정당1 <자유롭당> 인터뷰
“자유롭당, 학생이 중심이되는 교육에 앞장서다.”

 

자유롭당에서 주장하는 교육은 무엇이며, 그 교육의 가장 큰 이점은 무엇입니까?
 우리 당은 자유로운 교육을 주장하고 있다. 학생들이 과목 전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필수 과목을 진행하고  부가 교육,즉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배울 수 있게 하여 교육의 폭을 넓힐 것이다. 

 

자유로운 교육의 예를 들자면 어떤것이 있습니까?
첫번째로, 자유학기제 같은 제도가 있다.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에 대한 관련 분야 또는 관심 분야 활동을 할 수 있는 제도이다. 두번째로,  자신이 잘하는 과목 또는 관심 과목에 대한 멘토링을 하는 토론 멘토링 활동도 공략 중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교육을 자유롭게 선택할 때 교육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어떻게 보완할건가?
기본적으로 필수 수강 과목을 들어 교육의 폭을 보장하고, 모든 과목이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에 듣던 관심 과목 말고도 연계되는 과목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효과가 자유학기제의 장점이며 결국에는 교육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과정에서 진로가 뚜렷하지 않은 친구들이 겪는 선택의 어려움은 어떻게 보완 할 것입니까?
일차적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진로탐색활동을 제공하고,  그럼에도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다른 활동들을 더 지원할 수 있다. 또, 선택과목을 중도에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학기별로 새로운 선택과목을 선택 할 수 있고 그것이 진로를 탐색하는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현실에서 ‘청소년들이 정말로 원하는 자유로운,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이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원하는 과목의 선택지를 제공하는데에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 할 것입니까?
인문 교육을 기본 바탕에 두고 그 안에서 선택지를 넓히는 제도를 생각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과목을 제공 할 수는 없겠지만, 그 틀 안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과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도록 노력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