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기사

 

“현행유지가 더 중요할때 개편으로 인한 혼란은 더 위험 할 것”
“수업방식을 개편해야 교육체제의 변화가 있을 것”

 


2022년 9월 25일, YEPP-ON TV토론회에서 정정당당와 밝히당의 토론이 이뤄졌다. Y.I.R는 토론회 시작 전 각 정당의 당대표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우선 정정당당의 당대표 김지우대표와의 인터뷰이다.

 

김도경 기자 : 이번 토론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이 무엇인가요?
황시은 대표 :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유지하자는 것인데 현행유지를 통해 프로그램이나 각종 국제 제도를 통해 보완하겠다 
김도경 기자 : 히든카드에 대한 입장문에서 활동적이고 협동적인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체육 음악 미술과 같은 예체능 과목의 단위를 높이겠다는 입장이실까요?
황시은 대표 : 수업시간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울증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도경 기자 :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비용은 정부에서 어떻게 해결 하실건가요?
황시은 대표 : 현재 청소년센터는 인력부족으로 인해 이용하지 못하고 청소년 자체가 낙인      
            이미지가 생겨 학교 자체에 상담프로그램을 개설하여학생상담에 대한 비용을 줄일 것입니다. 비용해결에 대해서는 아직 이야기 못했습니다.
김도경 기자 : 공약 중 사이버 학습지원&정보교육 실시 가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황시은 대표 : 저소득층에게 태블릿을 보급해서 교육에서 소외 되지 않도록 가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도경 기자 : 현재 대한민국은 수도권 중심 대학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지방 대학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수도권 대학에만 집중할건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변화를 하실건가요? 
황시은 대표 :  지방에 설치된 대기업같은 곳에서 취직이 될 수 있게 대학과 대기업을 연계해서 지방대학에 대한 인식을 심을 것입니다.
김도경 기자 :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Y.I.R 김도경 기자였습니다.

 

곧바로 밝히당의 당대표 김민재대표와의 인터뷰이다.

 

김도경 기자 : 수업개편에 대한 공약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밝혀주세요.
전주혁 대표 : 저희 공약에 나타나 있는데 거점학교 공유캠퍼스 늘리고 주제탐구 하면서 개편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도경 기자 :우울증 문제 해결을 위한 어떠한 구체적 방안이 있나요?
전주혁 대표 : 학교 교육에서 우울증을 해소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우울증 해소 캠페인 위클래스와 같은 상담기관을 연계할 것 입니다,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는것으로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잇을 것, 지금까지 정량적 평가가 우울증 대표적 요인일고 생각 그렇기 때문제 정성적 평가기준으로 바꾸면 우울증이 해소 될 것 
김도경 기자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정량적 평가로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식으로 부담을 줄이실건가요?
전주혁 대표 : 점차적으로 정량적 수업의 비율을 줄일 것이고, 이전까지는 세부적 내용 중요도가 높지 않아도 세부적으로 했다면 이제부터는 핵심내용 학생들이 중요적으로 할 수 있도록 변화 시킬 것
김도경 기자 : 전에 인터뷰를 통해 “정당 차원에서 고통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정부에서 학생이 배움의 본질 깨닫게 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정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배움의 본질을 깨워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주혁 대표 : 지금까지 정량적 수업의 학생들은 본질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IB교육과 같은 방식으로 본질을 깨울 수 있게 해줘야합니다.
김도경 기자 :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Y.I.R 김도경 기자였습니다.

 


정정당당에서는 방과후를 활용하여 교육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저소득층의 교육지원을 늘리고 홍보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어주자고 주장하였다. 또한 청소년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정신적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학벌주의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도입하고 지방대학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인식을 키운다고 이야기했다. 

 

밝히당은 정성적평가를 중심으로 계속 주장하였다. 학생들이 활동중심으로 수업을 하고 평가되어야한다는 점을 계속해서 강조하였다. 교육의 목적은 학생이며 학생중심으로 교육체제는 만들어져야한다고 이야기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따로 만들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부자체에서 도움을 주어야한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방식 변화로 인한 교사들의 피로도에 대해서는 I.B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의 교사들의 의견으로 대응하였다. 

 

토론이 끝나고 각 정당을 찾아 토론회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터뷰를 하였다.

 

밝히당에서는 평가기준을 논술과 같은 평가방식은 유지하되 더 구체적인 정성적 평가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하였다. 정량적 평가는 수능 내신과 같은 지필평가에서 고소득층의 학생들이 더 유리함으로써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불리함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렇기에 정성적 평가로 바뀌게 된다면 공정한 교육평가 기준이 만들어질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정정당당에서는 수도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지방에서도 진행함에따라 정부에서는 대기업과 지방대학교의 연계를 도와야한다고 주장했다. 저소득층 학생들은 교육의 기회 조차 적기 때문에 집에서도 활동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그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대선,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교육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알 수 없다.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 모두 이번 대선에 집중해야 할 것 이다.